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구대 우촌박물관 연계 문화체험 진행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문화체험

조은애 | 입력시간 : 2019/07/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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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교육 우촌박물관 문화체험    © 조은애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락수)는 연간 3차시의 한국어교육이 운영됩니다.

5월 27일 개강한 2차시 한국어교육의 1단계반 수강생들은

7월 1일 문화체험의 날을 맞이하여 신구대힉교 내에 위치한 우촌박물관(관장 박종옥)을 방문했습니다.

 

▲  조선의 문화 이해하기   © 조은애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우촌박물관과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연 3회 문화체험을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차시에는 조선의 규방공예를 알아보기 위해 보자기 만들기를 진행했었습니다.

 

▲   우촌박물관 전시실 관람  © 조은애


2차시 “똑똑, 문을 여시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업은
전통 한옥의 구조를 알아보고 전시실을 관람한 후 안방을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

▲  우촌박물관 안방 만들어보기 체험키트   © 조은애

 

모두들 지금과는 사뭇다른 집의 모양, 의복, 안방 만들기를 통해

결혼이민자 여러분들은 흥미롭게 참여하며 조선의 문화를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촌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은 10월 규방공예로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공: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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