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사업 ‘평생&커뮤니티’ 진행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취미여가 지원 및 자기계발 기회 마련

성남복지넷 | 입력시간 : 2019/03/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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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3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 장애인의 사회통합,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평생교육 구축 프로젝트 ‘평생&커뮤니티’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생&커뮤니티’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4년 째 진행된 장애인 취미여가지원사업으로 시작, 2018년부터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선재)의 ‘불어라 평생학습바람’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욕구에 기초한 평생교육학습 제공, 3차년도 발전계획을 통한 장애인들의 경제/심리적 안정 및 미래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종민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한 공간에 모여 소통하고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평생&커뮤니티’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중도 장애를 가지고 난 뒤, 교육 하나 조차 접하기 힘든 환경 때문에 배움에 갈증이 많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의 인생을 만들어 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생&커뮤니티’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불어라 평생학습 바람!」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5명의 지역 내 취약계층 성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설계 지원과 평생학습교육 보급 및 지역사회환원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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