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4대 기본권 증진을 위한 ‘아동 권리 교육’ 돌마초등학교 진행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성남복지넷 | 입력시간 : 2017/06/26 [16:05]
  • 인쇄하기
  • 메일로 보내기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6월 26일(월) CF STAR(Child Fund Safe Town with All Rights)만들기 프로젝트 ‘권리가 무럭무럭’ 아동 권리 교육을 성남시 돌마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동 권리 교육은 아동의 생존 및 보호로부터의 안전을 주제로 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 지원으로, CF STAR(Child Fund Safe Town with All Right)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동 권리 교육은 4회기씩 2개교 총 14학급을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아동 권리 전문 강사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 모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당일 교육은 5학년 1,2,3,4반을 대상으로 4회기를 진행하였으며 ‘아동의 4대 기본권 총정리’ 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후에 모둠별로 ‘아동 권리 노래’ 를 만들어 보았다.

참여 아동은 “마지막 시간이어서 아쉬워요. 아동권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라고 하였다.

 

한편 학교에서 진행하는 아동 권리 교육 외에도 5명 이상의 성인집단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권리 알기’의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의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031-720-8500)으로 하면 된다.

 

문의: 도촌종합사회복지관 031-720-8500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북로 9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남복지넷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