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 하나되는 청솔마을 축제!

제6회 한가위맞이 대축제 지역주민 어울림 한마당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 입력시간 : 2018/09/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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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하나되는 청솔마을 축제!

▲    축하공연 중간 중간 경품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한가위를 맞이하여 9월19일(수) 오전10시,

제6회 한가위맞이 대축제 '지역주민 어울림 한마당'이 분당 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의 주최로 청솔마을6단지에서 열렸다.

▲   입구에서는 바자회 물품구입 티켓한장(5,000원.3,000원,1,000원,1,000원=10,000원)을 만원에 판매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축제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천으로 시작해서 윷놀이대회, 주민장기자랑, 자비나눔 바자회, 먹거리장터, 전통놀이마당 등 다양한 놀이와 나눔행사로 가득했다. 

▲  먹거리 부스에는 시작도 하기전부터 북적북적...  핫아메리카노 1,0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 2,000원~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서현동에서 오신 강00(여,50대)씨 “지인과 함께 왔는데 바자회 물건들이 너무 싸고 좋네요. 옷도 사고 손녀 드레스도 2,000원에 샀어요.”

 

야탑동에서 오신 허00(여,40대)씨는 “청솔 바자회에 오면 곰국은 꼭 먹고 가야지요. ㅎㅎㅎ~”

어디를 가나 정말 먹거리는 중요한가 보네요.

▲ 으랏차챠~  쩍! 떡이 방망이에 붙으면 물을 묻혀 떼어주고 리듬이 쿵짝쿵짝~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  콩가루를 묻혀 예쁘게 인절미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인절미 떡메 치기 코너에서는 시작하기 30분전부터 길~게 줄을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두구두구~~ 번호를 부를 때면 귀기울이며 숨소리조차 안들린다... 제발  나에게 행운이~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쇼핑도 하고 공연도 보고 경품까지 탄 행운의 주인공들은 오늘 계탔다고  싱글벙글 좋아하네요.

▲   행사 주차장을 가득메운 주민들과 내빈들이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경품추첨에 혹시?  내가???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오랜만에 한바탕 웃고 떠들면서 낯익은 얼굴들과도 만나서 놀고 왔습니다.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바로 오늘같은 날을 두고 하는 말인 듯 합니다.

 

▲     © 이승미 복지정보통신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은 나눔과 봉사로써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실천하여 생명과 환경이 존중되는 행복공동체와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기다려지는 특색있는 행사가 계속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후원문의: 031-714-6333 

글/사진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violet 이승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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